
세븐틴 원우가 정한에 이어 군 복무를 시작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우는 3일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대체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어 “저도 이 잠깐의 쉼표를 잘 지내볼게요. 캐럿들과 함께 맞이할 다음 고개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항상 감사하고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원우는 정한에 이어 세븐틴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에 임하게 됐다. 정한은 지난해 9월 입소해 현재 대체 복무 중이다.
한편 원우가 속한 세븐틴은 오는 5월 26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정한과 원우가 입대 전부터 미리 기획하며 전 멤버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의 모습은 곧 공개될 나영석의 여행 예능 ‘나나민박’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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