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광고계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4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지난 3월 30위에서 17위로 크게 상승했다.
이는 2월 29위, 3월 30위에 이어 4월 17위로 3개월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것이다.
이번 4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에서는 변우석이 204만 1,239점으로 1위, 손흥민이 182만 6,199점으로 2위, 임영웅이 164만 1,569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부터 변우석은 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임영웅은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편, 영탁이 가창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 '알 수 없는 인생'이 SNS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곡은 벨365에서 발표한 OST 부문 벨소리, 컬러링, MP3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라는 가사를 활용한 다양한 패러디 쇼츠가 등장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지난달 30일 방송에서 21.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시청률 최강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콘서트 버전으로 제작된 '알 수 없는 인생' 뮤직비디오 역시 68만 뷰를 돌파하며 영탁의 'OST 장인' 명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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