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가 고소를 예고했다.
황보는 해당 남성의 주민등록증에서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주소 등 중요 개인정보는 가렸지만 성과 출생 연도, 발급 지역은 그대로 공개되어 있다.
황보는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름 매너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라고 분노하며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 현재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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