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인주 한국경제TV 앵커가 '2025 대한민국 K-브랜드 어워즈'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언론발전공로 부문)'을 수상했다.
온인주 앵커는 10년 이상 경제·시사 전문 방송 현장에서 활약하며, 깊이 있는 보도와 정확한 전달력으로 대중과의 신뢰를 쌓아온 언론인이다. 현재는 한국경제TV 'K-스탁 라이브'의 메인 앵커로 활동 중이며, 앞서 MTN(머니투데이방송)과 매일경제TV에서도 앵커 및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온인주 앵커는 방송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2010년 미스코리아 인천 진으로 선발돼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는 국제민속영화제 서울특별시 후원회 부회장, (사)도산아카데미 상임이사, 국제 NGO GCS 홍보대사로서 문화와 사회공헌 분야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수상은 그의 언론 활동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적 기여와 공공 가치 확산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에 온인주 앵커는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산불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지금, 이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엔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저 역시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방송인이 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도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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