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섹시함을 장착한 짙은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플레이브는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플레이브는 블랙핑크 원곡의 ‘핑크베놈(Pink Venom)’을 재해석하여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였다.
섹시하면서도 요염한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웅장한 연출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조명을 활용해 ‘핑크베놈’의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고, 손바닥을 펼치자 푸른 불꽃이 피어오르는 등 다양한 특수효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무대 말미에는 핑크 컬러의 밀리터리 의상으로 스타일을 바꾸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플레이브의 무대는 방송 직후 각종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콘셉트 소화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향한 찬사가 이어졌다. 팬들은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 “무대 장악력이 대단하다”, “퍼포먼스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한편 플레이브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Pt.1(Caligo Pt.1)’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멜론 전체 발매 앨범 중 24시간 내 최고 스트리밍을 달성, 최단기 빌리언스 클럽 입성과 24시간 최고 스트리밍 밀리언스 앨범 기록을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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