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가창한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OST ‘알 수 없는 인생’이 현재 가요계를 뒤흔드는 음원 성공 공식으로 화제를 모은다.
지난 2월 1일(토)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극본 구현숙 제작 DK E&M)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급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와 관련 영탁의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 ‘알 수 없는 인생’이 요즘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는 음원 성공 공식인 영포티와 리메이크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요계 괴물 보컬로 급부상한 영포티 조째즈와 황가람이 리메이크곡으로 음원 강자로 거듭난 가운데 ‘원조 영포티의 대표 주자’ 영탁은 트로트 판을 뒤집은 ‘막걸리 한잔’에 이어 OST 분야에서 또다시 리메이크 장인의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2006년 발매된 이문세의 원곡을 영탁 특유의 청량 보이스로 소화, 활기 넘치는 곡으로 재탄생한 ‘알 수 없는 인생’은 “드라마가 ‘영탁 빨’ 받았다”라는 반응을 얻으며 계속해서 활활 타오른 ‘영탁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들끓게 한다.
영탁의 ‘알 수 없는 인생’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연관 검색어에 꾸준히 오르고 있는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음악 부분에서 인기 콘텐츠로 오르며 시청자들이 보내는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것. 더불어 ‘콘서트 버전’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62만 뷰를 돌파하고, 벨365에서 발표한 OST 부분 벨소리, 컬러링, MP3 1위를 차지하는 등 명불허전 ‘영탁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영화 ‘가문의 위기’ OST로 데뷔한 만큼 OST 곡에 대한 남다른 해석과 섬세한 표현력을 빛내며 ‘믿고 듣는 OST 강자’로 손꼽히고 있다. 메인 OST로서 극 속 인물들의 관계성을 증폭시키고, 호기심을 더 높여줄 영탁의 ‘알 수 없는 인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7회는 3월 29일(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또한 영탁이 부른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메인 OST ‘알 수 없는 인생’과 ‘알 수 없는 인생’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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